일요일, 5월 27, 2007

밴쿠버 온지 한달하고 1주일 쯤

한달이 넘어가니까 이제 주위의 여러가지 것들이 당연스럽게 여겨지기 시작한다.
노란머리 사람들하고 집앞의 잔디밭이며 느린 생활 템포까지도...

애들은 무사히 학교에 잘 다니는 것 같고, 아내도 그렇고, 나는 6시에 일어나는 것하며, 학교 공부가 예상보다 좀 버겁다. 휴! 내가 사십이 넘은 나이에 다시 영문학 수업을 듣게 될 줄은...

집 앞의 일명 텔레토비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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