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가면서 느끼는 인생의 진리가 하나 있다면 인생은 결국 계획한대로 진행되어간다는 것이다. 당장은 단기간의 목표가 어긋나는 경우는 있겠지만, 좀 더 큰 그림을 본다면 인생은 십중팔구 계획한 대로 진행되어 간다.
문제는 그러한 계획이 없는 경우. 그때는 다가오는 현상을 운명이겠거니, 또는 인생이 뭐 별 거 있나, 이 게 최선이겠거니 하며 따라가게 된다. 나도 나중에 나이가 많이 들면 결국은 그렇게 되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50전까지는 그렇게 살지 말자.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뭔지는 알고 그걸 이루기 위한 그림은 가지고 살자. 설령 그게 허황된 것일지라도...
화요일, 4월 22, 2008
Planning, Planning and Planning
By june3474 시간: 4월 22, 2008 라벨: 신변잡기
0
Comment:
피드 구독하기:
댓글
(
Atom
)
0
Comment:
최근 게시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