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해 복직할때까지 잠깐 짬이 있어 미아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빌려다 읽은 책입니다. 자치센터가 참 유용한 곳이더군요. 책도 빌려주고, 인터넷도 사용할 수 있고, 학생들 독서실도 있고...
저자는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현업 프로그래머입니다. oop와 같은 전산과 관련된 주제뿐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경험했던 구직과 면접같은 현실적인 문제들까지 솔직하게 써 놓은 글입니다. 마지막에 google의 입사 퀴즈도 나름 재미있었고요.
전산공부를 한 사람이라면 부담없이 방바닥을 뒹굴며 그냥 가볍게 읽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목요일, 7월 03, 2008
소프트웨어 산책 - 임백준
By june3474 시간: 7월 03, 2008 라벨: 내가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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